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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 데이터의 Product를 빠르게 또 일관된 경험으로 사용자에게 딜리버리하기 위한 UI 메이커 조직의 Product
My Role
- Platform Designer
- Facilitator
Open Guild
- Product Design Chapter
****- Web Develop Chapter
- App(iOS, Android) Developer Chapter
Duration
2021. 2. ~ 상시
배경
한국신용데이터는 현재 110만여개 사업장에 앱, 포스, 웹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효용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비즈니스 외에도 콘텐츠, 금융, CB,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로 비즈니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반면, 이러한 비즈니스 성장 속도에 비해 메이커 조직의 인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였고 이로 인한 관리포인트 증가와 디자인 및 기술 부채가 누적되며 점차 제품 딜리버리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문제 상황
- 부족한 디자이너의 수
사용자의 경험을 책임질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수가 부족하였기에,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프로덕트 디자이너 없이 진행되었으며, 이로인해 미처 UX를 깊게 고민하지 못한채 제품이 딜리버리 되었다.
- 파편화된 컴포넌트
매 프로젝트 마다 당장에 내보내기 용이한 형태로 배포되다보니, 재사용하기 어려운 파편화된 컴포넌트가 누적되었고 이러한 디자인 및 기술 부채는 점차 사용자 경험의 일관성과 제품 구현 생산성을 하락시켰다. 즉, 전형적인 UI 개발의 일반적인 문제를 겪던 중이었다.
- 핸드오프 비용
위 2가지로 이유는 더 나아가 UI 구현 시 디자인-코드 간 핸드오프 어려움까지 발생시켰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증가시키거나 또는 UI 개발자의 추측을 통해 처리해야 하는 지점들이 종종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