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이 선택한 HCI 경험을 향상시키는 버튼 레이블 설계 방식

Last updated at November 26, 2023


서론

어느 회사나 제품에서든 버튼 레이블을 만드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버튼 레이블은 사용자가 실수를 저지르게 하고 상호작용을 중단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버튼 레이블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결정입니다.

최근에 우리 팀에서도 버튼 레이블에 대한 이슈와 논의가 있었고, 그 덕분에 이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 앞서 미리 고지할 것은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입니다. 이 문서의 모든 내용은 우리 제품 특성에 맞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다른 회사나 다른 제품에서는 다른 용법 규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주제에 대한 많은 레퍼런스와 연구가 이미 존재하지만, 우리 팀을 위한 권장 사항을 정리하기 위해 이 글이 작성되었습니다.

본론

1. 동사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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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수행할 작업이 무엇인지 정확히 지칭하는 동사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1. Discard와 Save와 같은 동사는 사용자에게 그들이 취할 구체적인 행동을 명확하게 지시합니다. Discard는 사용자가 변경 사항을 취소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갈 것임을 암시하며, Save는 진행 중인 작업을 확정하고 보존할 것임을 직관적으로 나타냅니다.
  2. 반면, No와 Yes는 때때로 모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생각이나 해석이 필요해져서 인터페이스를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만듭니다. 특히 대화 상자의 질문이 사용자에게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